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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빙설세계’로 ‘눈’보러 오세요!

2024-01-19

최근 중산공원(中山公園) 시민원예센터(市民園藝中心)에서 '하늘의 구름을 잘라 눈 조각을 만드는 빙설 예술전(剪雲雕雪——冰雪裝置藝術展)'이 개막했다. 다양한 빙설 예술 작품이 우아하게 꾸며진 시민원예센터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겨울의 낭만과 시각적인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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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전운조설(剪雲雕雪)', '빙루설벽(冰淚雪牆)', '빙하화해(冰川火海)', '봉산이훼(蓬山異卉)', '설광운보(雪光雲堡)', '백색산호(白化珊瑚)', '몽환포영(夢幻泡影)', '매립한빙(梅立寒冰)', '설응시각(雪凝時刻)', ‘설벽고백(表白雪牆)’등 총 10개의 작품으로 대형 설치물과 소형 조형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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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원예 센터에 들어서면 천정에 드리워진 커다란 흰 눈송이가 시선을 사로잡고, 해빛아래 눈송이들은 반짝반짝 빛난다. "빙설세계"의 주요 작품인 "전운조설"은 280 개가 넘는 눈송이로 만들어졌다. 하나하나의 눈송이들은 모두 수공예작품으로 왁스를 뿌려 만들어 송이송이가 유일무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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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조설"과 서로 호응하는 것은 "봉산이훼"이다. 이 작품은 자연적인 설경을 재현한 작품으로, 봉래 선경과 같이 기이한 얼음 조각품들을 전시하며 대중들에게 지상 풍경이 적기임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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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조설' 옆 기둥에는 눈시계가 있는데, 이 작품은 삶의 특정 순간이 '응고' 되어 영원히 기억에 남는다는 의미로 '설응시각'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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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면 '녹아내리는' 빙산이 있다.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 공중에 떠다니는 수증기, 그리고 그 옆에 장식되어 있는 한매화 등이 작품 '매립한빙' 에 운치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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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작품들은 각각 독특한 주제와 영감의 원천이 담긴 초현실적인 '얼음과 눈과 구름의 환상 세계'를 보여준다. 작가들은 파라핀, 요소, 모조 산호와 같은 색다른 재료를 사용해 눈송이, 눈물 벽, 빙하, 선경, 보루, 산호와 몽환적인 거품 등 자연과 인공의 풍경을 재현했다.

전시회는 2024년 2월 24일까지 계속되며, 이 곳 '눈꽃나라'에서 누구나 경이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중산 공원 시민 원예 센터(中山公園市民園藝中心)
개관 시간: 10:00-18:00 (翻译:金美铃)

 

 

*이 웹사이트는 비영리 웹사이트로 일부 문장이나 사진은 네트워크에서 가져온 것이다. 기사에 서명되지 않은 원본 그림이나 문장이 있을 수 있고 전재 전에 권리자에게 연락을 취하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상업적 용도로 전재를 하지 않는다. 권리 침해 발생 시 백그라운드에 연락하면 바로 삭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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